[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찬스로 사천의 매운맛을 즐겼다.
25일 방송된 KBS2 ‘배틀 트립’에서는 막바지 여름휴가를 주제로 한 소유진·강래연의 중국 청두 여행이 그려졌다.
강래연은 첫 일정으로 판다 생태 기지를 선택했다. 그는 버스와 입장료를 동시에 사는 꿀팁을 전수하며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올해 태어난 쌍둥이 아기판다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성체 판다를 만난 소유진, 강래연은 나무에 올라가기 위해 다투는 두 마리의 판다를 보며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며 즐거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쓰촨성의 매운맛 1단계를 느끼기 위해 탄탄면 집을 찾았다. 소유진은 백종원이 탄탄면에 대해 설명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매콤한 탄탄면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틀 트립’은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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