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대탈출 캡처
tvN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동현이 자신의 겁쟁이 영상에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부산 벙커 탈출이 그려졌다.

6인은 벽에 붙은 메모지를 통해 장독대라는 인물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정보를 입수했고 그 순간 커튼이 걷히며 나타난 장동민의 모습에 혼비백산했다. 장동민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장독대로 6인은 그의 몸에 적힌 단서들을 발견했다. 멤버들은 초성 단서를 활용해 장롱 열쇠를 찾기 시작했고 피오는 베개 속에서 열쇠를 발견했다. 탈출러들은 장롱으로 가려진 통로를 통해 극장으로 향했다.

멤버들은 극장에서 과거 한반도 정세 위기에 대한 영상을 보며 장독대가 핵전쟁을 대비해 벙커를 지었을 거라고 추리했다. 이어 우울할 때, 슬플 때 보는 영상으로 겁쟁이 김동현의 모습이 공개되자 김동현은 “기억이 안 난다”며 부정해 폭소케 했다. 유병재는 영상 속에 숨겨진 숫자 단서를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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