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은경 기자
박명수/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건강 악화에 대한 우려를 지웠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편안한 입담을 과시했다.

박명수는 최근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검진을 받은 뒤 건강이 안 좋다는 충격 진단을 받은 바 있다. 그 방송을 본 뒤 박명수의 건강을 걱정한 한 청취자에게 박명수는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주변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천명이 내일인데 이렇게 몸을 신경 안 쓰다가는 65세 넘어가면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다고 하더라"며 "각별히 신경쓰겠다. 여러분들도 '나는 괜찮나' 여러분들의 몸을 진단했으면 좋겠다"고 청취자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러면서 "그나마 다행히 그 때 알게 돼 요즘 신경 써서 한결 좋아지고 있다"고 걱정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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