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청순 미모를 뽐냈다.
27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국 런던이 너무 그리웠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런던의 한 호텔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평범한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브리트니의 청순미가 시선을 끈다.
톱스타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도 돋보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