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미에코가 출연했다.
26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정성가득한 강산에의 아내 미에코의 밥상이 공개됐다.
멀리서 온 육지 손님을 위해 미에코는 저녁 식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집 앞마당에서 딴 신선한 채소들을 이용해 미에코는 식사를 만들었고, 이가 완성되어 갈 때쯤 강산에가 멤버들을 집으로 이끌었다.
처음 만나는 사부의 아내 미에코에 멤버들은 깍듯하게 인사를 전했다. 미에코는 이승기의 화려한 옷차림을 발견하고는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오, 트로피컬”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저녁상은 미에코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자연식으로 차려졌다. 직접 재배한 바질이 들어간 제주산 치즈를 시작해 딱새우가 들어간 커리 등 침샘을 자극하는 요리들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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