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영배 SNS
사진=고영배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영배가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토요일 코너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에서는 고영배, 박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고영배는 "오늘 출근하는데 히잡쓰신 분들이 '영배 영배' 하시고 절 부르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 정도 인지도 상승이다. 프로그램 선택 신중하게 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러운 신곡 소개도 놓치지 않았다. 고영배는 "9월 14일에 싱글이 나온다. 타이틀곡은 '잠이 안와'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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