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인스타
김희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희선이 딸과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훌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훌쩍 자란 자신의 딸과 걸어가고 있는 모습. 뒷모습 뿐이지만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이 꼭 닮은 모녀지간임을 보여준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 역시 타고난 DNA에 찬사를 보내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린 뒤 2009년 딸 연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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