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장미여관이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특집 2부에서 첫 승을 거머쥐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에서는 K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 기획 2부로 꾸며졌다.

2부의 포문을 여는 첫 대결은 밴드 장미여관과 걸그룹 멜로디데이였다. 장미여관은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로 무대를 꾸몄다. 장미여관은 평소 보여줬던 유쾌한 모습과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무대를 꾸며 관객의 마음을 애절하게 적셨다.

이어 무대에 올라선 멜로디데이는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으로 무대를 꾸몄다. 장미여관과는 반대로 신나면서 유쾌한 모습을 꾸며 발랄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느끼게 했다.

2부의 첫 대결, 명곡 판정단의 선택은 장미여관이었다. 이들은 397표로 1승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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