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진운의 독일 메이트가 배 위에서 즐기는 해산물에 반했다.
25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소유,정진운, 독일친구들의 낚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인천에서 배위에 올라 낚시를 즐겼다.
낚시 후 네 사람은 직접 잡은 생선으로 즉석에서 회를 먹었다.
소유는 독일 친구들에게 직접 쌈 싸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회 외에도 신선한 각종 해산물과 해물 라면 맛에 독일 친구들은 감탄했다.
특히 요하네스는 "너무 맛있다 다른 음식을 다 죽인다"며 라면을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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