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펜싱선수 남현희가 닉쿤과 인연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아시아의 맛’을 주제로 한국, 태국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지난주 7:0으로 태국팀이 이기고 너무 좋아하더라”며 “대결에 너무 집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샤크릿은 “한국팀은 질 때마다 경기를 즐기라고 하는 거 같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스페셜 맛평가단으로는 태국의 스타 강과 한국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등장했다. 강은 한국어로 인사를 했고 “SM 오디션을 본 적 있다”고 밝혔다. 닉쿤은 과거 남현희와 만났던 인연을 밝혔다. 남현희는 “출산 후 선수촌으로 복귀하며 닉쿤이 선물한 전자 앨범에 가족사진을 담아갔다”고 말했다.
한편 ‘팀셰프’는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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