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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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잠실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은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지민은 신보 타이틀곡 '아이돌(IDOL)'로 포문을 연 뒤 "저희가 이렇게 큰 무대는 또 처음이라 저희가 많이 준비했는데 어제보다 더 즐겁게 놀 수 있느냐"며 아미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슈가는 "오늘 공연 완전 파이팅있게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고, RM은 "이번 앨범은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인 거 아시냐"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5~26일 '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일본 월드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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