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김가연이 둘째 딸 하령이와 쇼핑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세 미만 아이의 옷은 엄마가 상상한 핏과 다르다. 기저귀와 볼록나온 배 ㅎㅎ 그래서 비싸고 레어스러운 옷보다는 실용적이고 착한 가격의 옷이 좋더라"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둘째 딸 하령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령 양은 김가연의 말처럼 편안 일상복 차림을 뽐내고 있다. 그렇지만 하령이는 곱게 묶은 양갈래 머리와 포인트가 가미된 레이스 무늬로 깜찍한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해당 글에서 김가연은 "특히 어린이집 가게 되면 낮잠 잘때도 불편하지않고 내복스럽지않은 일상복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하랭이는 오늘 가을 일상복 장만하고 왔시유"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한과 결혼, 2015년 둘째 하령 양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