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복수노트2 캡처
XtvN 복수노트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지영과 사무엘이 안서현, 지민혁의 커플 게임을 보며 질투심을 불태웠다.

27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에서는 놀이공원으로 체험학습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오사나(김지영 분)는 자신이 맞을 뻔한 농구공을 막아준 서제이(지민혁 분)에게 떨림을 느꼈다. 그는 첫사랑을 느낀 서제이 관찰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서제이와 절친한 오지나(안서현 분)에게도 질투심을 느꼈다. 오사나는 질투심에 눈이 멀어 오지나에게 심술을 부렸다. 한편 서제이, 서로빈(사무엘 분)은 각자 오지나를 떠올렸다.

놀이공원으로 체험학습을 가게 된 오지나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빈은 오지나와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설렘을 느꼈다. 오지나와 서제이는 얼떨결에 커플 이벤트를 참여했고 이를 발견한 오사나와 서로빈은 각자 질투를 했다.

한편 ‘복수노트2’는 평범한 여고생이 미스테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하며 성장해가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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