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육아 고충을 털어 놨다.

30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일의기적 없음. 사람이 다 똑같을 순 없죠 바운서 타기싫어하고 모빌도 싫어하고 장난감도 싫어하고 배통이 작아 분유도 엄청 조금씩 나눠서 먹고 혼자 잠시라도 있기 절대 용납못하는 내 진정한 껌딱지. 난 요즘 #닌자 가 된 듯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약 100일이 된 신지수의 귀요미 딸의 모스이 담겨 있다. 요람에 누운 채 놀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이어 신지수는 "3시간동안 앉지도 않고 서서 봄을 사랑으로 안고 있지요 정신력으로 봄 엄마가 그렇게 좋아?예뻐?"라고 사랑넘치는 멘트를 더하기도.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22일에는 득녀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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