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유상무와 그의 연인인 작곡가 김연지가 애정을 쏟아냈다.

김연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온다 울애기♥ 매일보다가 이틀 안봤다구 이렇게 그립다니...빤니왕 바부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지는 유상무와 가까이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연지는 맑고 화사한 피부를 뽐내며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유상무와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김연지는 서로를 향해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오는 10월28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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