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임형준이 작곡이 취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뮤지가, 게스트로는 배우 임형준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형준은 "사실 작곡가가 꿈이었다"는 얘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형준은 "근데 저도 모르게 표절하는 습관이 있더라. 그래서 이거 꿈을 포기 하지 않으면 법정에 설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포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형준은 "지금도 작곡을 취미로 하고 있다"며 "얼마전에 아는 선배 트로트 곡을 써드려서 저작권료를 월평균 29원에서 59원으로 받고 있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또한 임형준은 자신이 작곡한 곡의 제목에 대해 '인생 2회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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