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반려묘와 함께 다정한 한때를 보냈다.
27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눕기만 하면 겨드랑이를 파고드는 소금. 팔을 안 벌려주면 그냥 일단 뭐라고 베고 보는 소금. 그래그래 나도 너를 무지막지하게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양이가 써니의 팔을 베고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 고양이를 보며 써니는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써니는 '팔베개 중독' '소금' '팔이 저릿저릿' 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적었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9월 5일 새로운 유닛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로 컴백한다. 태연-써니-효연-유리-윤아가 참여한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몰랐니 (Lil’ Touch)’와 ‘쉼표 (Fermata)’ 등 상반된 매력의 신곡 2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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