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시간'이 지상파 드라마 중 유일하게 정상방송되며 시청률 소폭 상승을 이뤄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MBC '시간' 19회, 20회는 각각 전국기준 4.1%,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된 17회, 18회가 기록한 2.6%, 3.2%의 시청률보다 1.5%P씩 상승한 수치다. ‘2018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동시간대 방송되던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결방하면서 ‘시간’ 시청률 상승에 힘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천수호(김정현 분)의 인터뷰 영상을 보고 진실을 알게 된 설지현(서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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