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 가족이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박지윤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가 아들, 딸과 함께 행복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영을 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가족들이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더불어 최동석 아나운서도 26일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을 게재하며 아내 박지윤에게 "아내가 입이 터지면 이렇게 돼요. 과학자들은 왜 힘들게 머리쓰면서 블랙홀을 찾는지 모르겠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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