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 법칙'캡쳐]
[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이 활비비로 불꽃을 척척 피워냈다.

31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에서는 컴백한 신화를 비롯해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을 반갑게 했다.

강남은 성게알을 수확했고 에릭과 앤디는 바다속으로 물고기를 포획하러 뛰어들어왔으나 고군분투와는 상관 없이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잡은 물고기 마릿수는 0마리였지만 멋있는 모습으로 에릭과 앤디는 물 속에서 나왔다.

이어 김병만은 불을 피우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빈 캔 뒷부분에 홈을 파는 김병만을 이민우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봤다.

김병만은 활비비를 만들어야 한다며 마른 나무를 요청했다. 병만족 멤버들은 활비비를 만들 재료들을 공수했고, 김병만은 활 모양의 활비비를 뚝딱 만들어냈다.

불을 피우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모두 마친 김병만은 곧 불피우기에 돌입했다. 이민우가 발화축을 잡았고, 김병만은 열심히 활을 비볐다.

곧 계속해서 연기가 피어올랐고, 김병만은 부싯깃과 함께 불씨를 조심히 옮겼다. 이민우는 김병만의 솜씨에 감탄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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