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김재우와 이현우가 마카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30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디저트 특집이 진행됐다.
마카롱에 대해 김재우는 "필링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적당히 단단함을 유지해야 맛있다"며 의견을 밝혔다. 맛있는 마카롱에 대한 기준이 있냐는 질문에 이현우는 "식감 반, 공기 반인 것 같다"며 "마카롱을 먹을 땐 세 번의 식감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언제 마카롱이 우리나라에 소개됐냐는 질문에 이진환은 "2000년대 초반에 소개됐다. 처음은 약간 고급 디저트로 호텔 등에서 선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마카롱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선 홍신애는 "선물했을 때 더 빛을 발하는 개념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진환은 "우리나라에서 마카롱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보는 즐거움을 배로 느끼게 하는 캐릭터 마카롱이 그 예다. 로제 또한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 마카롱에 대해 호감을 보이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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