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무비토크 '물괴' 캡쳐
V앱=무비토크 '물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명민, 이혜리, 최우식가 진정한 '수색대 대장'을 찾기위한 선발전을 치뤘다.

30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물괴'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배우 김명민, 이혜리, 최우식과 허종호 감독이 함께했다.

이날 '수색대장 뽑기 선발전'이 이루어졌다. 수색대장으로 선발된 사람에게는 엄청난 어트벤티지가 약속됐다. 첫번째 선발 방식은 '순발력 테스트'였다. 10초에 가깝게 '물괴'를 홍보하기로 했다. 김명민은 8.87, 혜리는 8초 22, 최우식은 13초 49의 기록을 내 첫번째 테스트에서는 김명민이 우승했다. 최우식은 어설픈 랩같은 소개로 웃음을 줬다.

두번째 테스트는 '강심장 테스트'였다. 물괴 대장은 강심장을 가져야만 하기에 암막상자 안으로 손을 넣어 그 안의 물건을 맞히기로 한 것. 김명민 차례에 안에 든 물건은 '지렁이 젤리'였다. 혜리와 최우식은 배우답게 너무 무섭다는 식의 리액션을 선보였다. 김명민은 '윤겸'다운 강심장의 모습을 보였다. 금방 '지렁이 젤리'를 맞히며 젤리를 한입 먹었다. 혜리는 '거미 인형'을 맞혀야 했다. 혜리는 반지까지 빼는 열정을 보였다. 혜리 또한 금방 정담을 찾았다. 최우식은 본인 차례에 "5초 안에 맞히겠다. 그러나 거의 다 무서워한다"며 강하면서도 약한 모습(?)을 보였다. 최우식이 맞힐 물건은 '철수세미'였다. 최우식은 "솔방울"이라고 말해 틀렸고 유일하게 미션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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