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근혜가 3개월을 준비해 대회 2관왕을 했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김인석과 2018 머슬마니아 이휘진, 김근혜가 출연했다.
이번 2018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김근혜. 김근혜는 "욕 먹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3개월 열심히 운동했다"며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관리를 평소에 했던 것 같다"고 얘기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성악을 전공해 어린이 뮤지컬에서 활동하기도. 김인석은 김근혜가 미스코리아 출신임을 밝히며 "와이프도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제 와이프 후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스코리아 출신이기 때문에 식단 조절을 원래 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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