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가족의 휴가 근황이 포착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걸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및 데이비드 베컴의 가족 휴가를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 가족은 이날 세계적인 팝스타 엘튼 존 가족과 함께 남부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가 차남 로미오 및 막내딸 하퍼와 이동 중인 모습. 로미오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엄마 손을 꼭 잡고 걷고 있는 하퍼도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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