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사진=서보형 기자
현아/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현아가 예정돼 있던 행사에 또 다시 불참 소식을 전했다.

30일 오후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월1일 청년의 날 페스티벌 출연 확정돼 있던 아티스트 현아의 출연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년과미래 측에 따르면 현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축제를 일주일도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 공연 기획사를 통해 출연 취소 소식을 전했다. 이유는 "소속사 내부 사정"이었다.

한편 현아는 같은 소속사 후배이자 함께 혼성그룹으로 활동 중인 유닛그룹 트리플H의 이던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전날 소속사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현아와 이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교제 중임을 직접 알렸다.

앞서 현아는 '2018 INK 콘서트' 등 예정돼 있던 행사에 불참했다. 이던은 잠정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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