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돈 스파이크가 영재 초등생에 깜짝 놀랐다.
30일 방송된 Mnet ‘방문교사’에서는 역사 과외를 시작한 돈 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학생으로는 초등학교 4학년 전지오가 등장했다. 전지오의 어머니는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어머니는 방학을 맞이한 아들의 성적표를 확인했고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잔소리를 했다. 어머니는 선행학습을 위해 역사 과외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아이는 방학임에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멘붕이 왔다”고 말했다.
과외 당일, 돈 스파이크를 만난 전지오는 “데프콘 아저씨”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돈 스파이크는 마침 점심 식사중인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하며 돈 스파이크는 자신이 10번째 선생님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그는 아이의 과도한 스케줄을 걱정했다. 돈 스파이크는 전지오의 역사 지식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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