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지영이 듬직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남자#바움이 성격이 정말 남자네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을 닮은 귀요미 둘째 아들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외모를 선보이며 놀고 있는 모습이 천사처럼 귀엽다.

서지영은 평소에도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자랑하며 SNS로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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