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신승훈이 정성들여 키운 괴물신인 로시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로시는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해 취재진의 극찬을 받았다. 5년간의 연습생 시간을 거친 로시는 "처음에는 너무 많이 부족했다."며 "대표님(신승훈)이 저의 성대를 창조해주셨다"고 전하기도 했다.
행사장 맨 뒤에서 스탭으로 로시를 지켜보고 있던 신승훈은 "많이 떨리고 긴장될 텐데 너무 잘해주고 있다"며 "끝나고 진짜 맛있는거 사줘야겠다"고 기특해했다. 이에 로시는 그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대표님이 사준 기타"라며 멋지게 기타연주와 함께 노래까지 소화했다.
인형같은 비주얼에 풍부한 성량에서 나오는 가창력 그리고 댄스까지 못하는게 없는 로시의 쇼케이스 무대에 취재진들도 깜짝 놀랐다. 이날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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