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민이 치명적 섹시를 자랑했다.
티아라 출신 효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화보컷 촬영 현장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효민은 수영복 같은 파격 노출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민의 늘씬한 각선미와 굴곡진 허리 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Nice Body', 'Sketch'에 이은 효민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망고(MANGO)’는 오는 9월 12일(수) 오후 6시 음원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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