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엑소 세훈이 백현과 로꼬의 'YOUNG'을 응원했다.
세훈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현X로꼬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앨범 재킷 사진을 올렸다.
이날 오후 6시 백현과 로꼬가 함께한 SM스테이션 음원 'YOUNG'이 발표됐다. 이번 음원은 백현이 수지, 케이윌, 소유에 이어 네 번째 컬래버레이션한 곡.
'YOUNG'은 백현과 로꼬 등 대세의 특급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무게감 있는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남들과 다르게 살고자 하는 젊은 세대의 당찬 메시지를 담은 가사에 로꼬의 랩 메이킹이 더해져 매력을 배가했다.
특급 대세들의 만남인 'YOUNG'은 오후 8시 음원 차트 기준 멜론 1위, 벅스 1위, 소리바다 1위, 지니 2위, 올레뮤직 2위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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