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둘째 아들 생일을 축하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2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미오 생일 축하해, 네가 벌써 16살이라는게 믿기질 않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자신을 빼닮은 꽃미남 아들 로미오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다. 외신도 인정한 로미오의 잘생긴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