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달의 소녀 희진이 완전체 결성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가수 홍경민이 함께 했다.
이달의 소녀는 99억 초대형 프로젝트로 전해졌다. 이날 이달의 소녀 멤버로 제일 먼저 투입된 희진은 "처음 데뷔하고 12명이 언제쯤 채워질지 생각을 많이 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다 채워지는데 20개월, 2년 정도 걸렸다"며 "오래 기다렸는데, 유닛 활동도 하고 다른 활동도 많이 해서 오랜 기간으로 안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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