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팀이 용돈 꼴찌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글로벌 시청 특집이 전파를 탔다.

글로벌 시청자 투어 용돈 복불복에서는 추억의 쿵쿵따 게임이 펼쳐졌고, 시청자들의 수준급 한국어 실력에 오히려 멤버들이 뒤쳐져 웃음을 안겼다. 제일 먼저 전원 탈락한 김종민 팀은 용돈 3천 원으로 만족해야 했다. 김종민은 미안한 듯 고개를 들지 못했고, 게임은 계속해서 진행됐다. 아니샤는 ‘억’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떠올리지 못해 탈락했고, 정준영팀의 한 시청자는 ‘억장’이라고 단어를 제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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