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모교를 찾았다.
3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교를 찾아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철은 사진과 함께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 원주공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철은 추리닝을 입고 학교 건물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화를 받는 척 포즈를 취한 김희철의 모습은 장난스러우면서도 귀엽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8월 종영한 TV조선 '땡철이 어디가'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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