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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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완벽 실물 미모를 뽐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지인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빨간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작아도 완벽한 비율의 그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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