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MBN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최진혁과 송하윤이 첫키스를 했다.
공마성(최진혁)은 주기쁨(송하윤)을 세 번 이나 위험에서 구해주고 첫 만남부터 하루종일 하루를 함께 했다.
공마성은 화장실이 급한 주기쁨을 도와준 것을 시작으로, 불량배들을 만난 주기쁨과 물에 빠진 주기쁨을 모두 구해주며 주기쁨과 사랑에 빠졌다.
주기쁨의 직업이 가수인 것을 안 공마성은 주기쁨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
이어 공마성은 주기쁨에게 "꼭 그 쪽 팬을 해야 합니까?"라고 물었고, 주기쁨은 "뭐, 싫음 말구요"라고 대답했다. 공마성은 그런 주기쁨에게 "나 그 쪽 애인하면 안됩니까? 그러고 싶은데."라고 말하며 주기쁨에게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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