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생후 37일 둘째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5일 아들 계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이름은 최이준 #37daysold"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품에 안긴 채 카메라를 보고 있는 이준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젖을 먹고 살이 오른 통통한 이준 군의 모습이 천사같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6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스몰 웨딩에 이어 가족과 함께한 자택 돌잔치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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