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지 박은홍 자매가 사유리를 만났다.
박은홍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유리언니 방가방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절친 박은지가 살고 있는 미국 LA로 이동해 자매를 만나고 있는 모습. 흰색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입은 사유리는 운동으로 가꾼 완벽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최근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현재 LA 신혼집을 꾸려 행복한 신혼을 만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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