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우먼 이영자가 나가사키 짬뽕에 얽힌 이야기를 꺼냈다.

6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일식 안주와 함께하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이자카야로 향했다. 나가사키 짬뽕탕부터 꼬치, 메로구이 등 메뉴를 주문했다. 술을 잘 못하는 이들이지만 맥주도 한 잔 주문해서 작은 잔에 나눠 마셨다.

나가사키 짬뽕탕을 먹은 최화정은 "불맛이 난다"라며 좋아했다. 송은이 역시 "진짜 맛있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이거 먹으면 밖에 눈이 와야 한다"라며 감성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언니 생각 나? 나가사키 짬뽕탕 먹고 있는데 하정우가 겨울에 눈 털고 들어왔던 거?"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이영자는 "우리 쪽 테이블 와서는 화정 언니랑 친해서 인사하고 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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