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틴 킴 인스타그램
사진=마틴 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어디서든 빛나는 그다. 미국에서 훈훈한 외모를 빛내고 있는 배우 박서준의 근황이 포착됐다.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류현진의 통역을 담당했던 마틴 킴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서준과 함께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야구복을 입고 엄치를 치켜 들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박서준은 훈훈한 외모를 빛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서준의 환한 미소 만큼이나 그의 빛나는 외모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한편 박서준은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이영준 부회장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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