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상원의 나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는 동안배우 박상원의 출연이 그려졌다.
박상원은 이날 ‘베테랑’ 코너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청률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박상원은 출연했다 하면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당대 최고의 스타였다. 여전히 청년 시절의 훈훈한 미모가 남아잇었지만 박상원은 데뷔 40년차 베테랑 배우였다.
유니스 유진은 박상원의 나이를 듣고는 “아빠”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의진의 말에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상원은 두 사람의 만담에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상원과 야구 선수 박찬호의 훈훈한 우정이야기가 전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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