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H.O.T.의 멤버 강타가 데뷔 22주년을 자축했다.
7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22주년 '19960907' '20180907' '잡지 사진' '귀여운 척 죄송'이라는 해시태그를 올렸다.
강타는 H.O.T.의 과거 잡지 모델 사진을 게재했다. 강타를 비롯해 앳된 얼굴의 H.O.T. 멤버 문희준,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늘(7일) 콘서트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가 오후 8시에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릴 이번 콘서트는 1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일인 9월 7일은 H.O.T. 데뷔 22주년을 맞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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