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폼나게 먹자'에서 김상중이 바이크를 타고 폼나는 등장을 보여줬다.
7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 첫방송에서는 '사라져가는 식재료 살리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경규와 로꼬, 채림은 김상중을 제외하고 먼저 모여 있었다. 이경규는 카메라를 들고 등장했고 이를 보고 채림은 의아해하며 "원래 사진찍는 걸 좋아하세요?"라고 물었으나 이경규는 멋쩍은 표정으로 대답을 얼버무렸다.
한편, 김상중은 오토바이를 타며 폼나는 등장을 위해 3인방이 먼저 모여 있는 곳으로 달려오고 있었고 그의 모습에 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박수를 쳤다.
임팩트있는 김상중의 등장에 이경규는 엄지를 번쩍 치켜들었다. 김상중은 헬멧을 매만지며 "제가 좀 늦었죠?"라고 얘기했고, 안 덥냐고 묻는 이경규에 특유의 진행자톤으로 "덥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헬멧을 벗고 난 후엔 매일 할 일이 있다며 거울을 보면서 헤어스타일을 정리하는 관리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