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구라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는 유병재를 밝은 표정으롬 맞이하는 김구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병재는 곤돌라도 포기한 채 바쁘게 멤버들의 뒤를 따라잡는 데 성공했다. 김구라는 이날 유독 밝은 표정으로 유병재를 반겨 눈길을 끌었다. 공포체험을 하러 간다는 말에 유병재는 이른 합류를 후회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런 가운데 김구라는 “병재야, 네가 좀 고요하게 해줘라”라고 부탁했다. 김구라는 “솔비가 아주 쓸고 지나갔다”라며 자신을 휘어잡았던 솔비를 회상하며 깊은 한숨을 쉬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트리에스테 마라마레 성을 방문했다. 인증샷에 푹 빠진 멤버들은 저마다 사진 기술을 공유하며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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