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청량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7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료를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니콜은 사진과 함께 "여름아 안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니콜은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예쁜 이마와 큰 눈, 도톰한 입술로 여성스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니콜은 동아TV '뷰블리'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