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새 차를 샀을 때의 심경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사연과 신청곡을 듣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새 자동차에 대한 사연에 박명수는 "저도 새 차를 사본 적이 있다. 새 차를 처음 타면 새 냄새가 나지 않냐. 너무 좋다. 저녁에 나와서 한 번 또 보지 않냐. 그러나 두세달 지나가면 차에 새똥같은게 떨어져도 신경 안쓴다"고 했다.
또 "그쯤되면 명함 하나가 온다. 차 청소 업체다. 깨끗하게 차 청소를 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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