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화영이 논란 후 첫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7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사진과 함께 "요즘 동네 사내아이들과 축구하는재미에 덩달아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ㅎㅎ 언제나 지지하고 사랑해주시는 엄마같은 목사님, 보고싶은 스타일리스트 이은지대표님, 예쁜 기사 내주시는 뉴스컬쳐 문우상기자님~ 별별샷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화영은 운동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띤 채 크게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류화영의 밝은 미소는 그녀의 상태가 많이 나아졌음을 알 수 있다. 류화영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장의 사진 모두 운동복을 입고 있는 사진인 것으로 보아 류화영은 운동을 하며 현재를 이겨나가고 있는 것 같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8월 22일 방송인 엘제이가 류화영과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해하면서 논란에 휩싸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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