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래 인재 모델들의 등용문 ‘수퍼광고모델콘테스트(SUPER SPOKES MODEL CONTEST)’의 참가 마감이 기존 5일에서 15일로 연장되었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홍보대행사인 더커뮤니티 관계자는 “올해 개최된 모델 선발대회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몰리면서 미쳐 준비하지 못한 참가자들의 항의가 빗발쳐 부득이 참가마감을 연장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수퍼광고모델콘테스트’는 모델대회에서는 유일하게 광고모델에이전시,모델에이전시, 광고대행사, 영화관계자,드라마 관계자등 업계 전문가들로 조직위원회가 꾸려졌고 별도의 조건없이 입상자 전원에게 모델로써 데뷔를 지원하는 역대급의 행사다.
엔터테인먼트 소속된 연습생부터 배우지망생, 가수지망생, 무용, 발레, 성악인들은 물론 직장인과 일반인 주부들도 나이불문 국적불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모델선발대회로 모집과 동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았다.
참가부문은 총 11개 부문으로 8 ~ 12세 (아동모델), 13~18세 (청소년모델), 19~25세 (성인모델A조), 26~29세 (성인모델B조), 30~35세 (성인모델C조), 36~39세 (성인모델D조), 40~45세 (중년모델A조), 46~49세 (중년모델B조), 50~55세(시니어모델A조), 56~59세 (시니어모델B조), 60세 이상 (시니어모델C조) 등 총 11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발을 한다.
합격발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되며, 예선 합격자들은 본선 무대를 위해 간단한 워크샵(모델준비사항,대회준비)도 진행될 예정이며, 본선 무대는 10월15일 더케이(The-k)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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