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이번 주 미국 '빌보드 200'에서 8위에 올랐다.
9일(현지시각) 빌보드 뉴스에 따르면 지난주 빌보드 메인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가 오는 15일자 최신 차트 8위에 랭크됐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앨범 판매량이 76% 하락, 4만4천장이 팔렸다고 밝혔다.
빌보드200은 한 주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앨범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전통적인 앨범 판매량과 트랙 판매량을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하고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를 합산한다. 음원 10곡을 다운로드 받거나 1천500곡을 스트리밍하는 경우 전통적인 앨범 1장을 산 것으로 간주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러브 유어셀프'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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