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댄싱하이' 캡쳐
KBS2='댄싱하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댄싱하이의 출연진들이 소개됐다.

7일 방송된 '댄싱하이'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10대 춤꾼'이 되기위해 출연한 출연자들이 비범한 춤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댄싱하이는 10대 댄서들이 등장하며 문을 열었다. 밀레니엄과 카이 크루 등은 등장하면서 무대 바닥부터 체크했다. 밀레니엄의 장윤준은 "저희가 꿈꿔왔던 큰 무대다. 드림 스테이지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걸스힙합 팀인 임다빈과 김가영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로킹 댄서 송찬이는 임다빈과 김가영을 보고 "나도 한번쯤을 섹시해보고 싶다"며 부러워했다. 왁킹 댄서 김정한은 임다빈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말 걸고싶다"며 임다빈에게 말을 건 것.

한편 왁킹댄서 김수현은 맨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은 "신발을 신을 순 있지만 굳이 신지는 않는다"며 맨발 댄서를 예고했다.

김예리 또한 주목을 받는 출연자였다. 잘멋쁨의 소유자였다. 김예리는 "엠버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본인을 소개했다.

가장 눈길을 끈 출연자는 아이돌 그룹 NCT 멤버인 지성이었다. "또래 친구들의 춤을 보고 싶어 지원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NCT 지성은 탈락하면 그룹 멤버 형들이 한우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음을 밝혔다.

관심 속에 등장한 13살 출연자도 있었다. 이유솔, 박시현이었다. 출연진들이 "귀여워"하며 술렁거렸다. 이유솔, 박시현은 대기실에서부터 친해져 절친이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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